서로를 정해둔 기대에 가두기보다시간이 흐르며 달라지는 마음과 계절을함께 느끼고 배우며 살겠습니다.
세 번의 겨울을 지나 맞이한 2026년 새봄의 시작,그 다짐의 순간을 함께 빛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.
백동훈 · 조경애의 장남 백승윤
신장철 · 한명희의 장녀 신예은